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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보험도 이제는 스마트 시대에 맞춰서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정보를 얻고 관리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설계사의 도움없이 사용자가 직접 보험에 대해 알아보고 조회를 해볼 수 있는 어플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구글 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한 통합보험 관리 어플은 총 7개로 보맵, 레몬클립, 레몬브릿지, 보갑, 바로청, 바로봄이 있습니다.

보험계 다운로드 수 1위 굿리치는 보험확인과 분석까지 모두 가능하며 상담 횟수 제한없이 상담이 가능합니다.
업계 2위를 차지한 보맵은 보험사와 상관없이 모든 보험에 대해 청구와 조회가 가능하지만 상담 횟수가 하루 10명으로 제한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레몬클립은 민간 보험사와 함께 우체국, 신협 등 공제조합까지 모든 보험에 대한 보장 내용, 해지환급금 등을 조회해주고 있습니다.
또 레몬브릿지는 보험 리모델링을 집중적으로 하며 보장분석 시스템을 연결해주고 있는데 올 초 교보생명과 ING생명에서 그 시스템을 도입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 외에 바로청구, 보감, 바로봄 등이 있는데 모두 보험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조회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